컨셉별 모아보기
바닷가 마을, 섬, 포구와 갯벌. 전국에서 지금 열리고 있거나 곧 열리는 것만 모았습니다.
부산역 건너편 산비탈 마을. 168계단과 모노레일을 따라 부두 노동자와 피란민이 살던 이야기를 걷는 길입니다.
밭 한가운데 콘크리트 격납고 열아홉 개가 엎드려 있습니다. 일제가 중국을 폭격하려고 만든 비행장의 흔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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